산천어축제의 동물학대 중단을 위해 서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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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살을 지속하는
화천 산천어축제

2003년 시작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년 넘게 “얼지 않는 인정, 녹지 않는 추억”을 슬로건으로 내걸어 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실상은 따뜻한 ‘인정’이 아닌 생명을 향한 무자비한 살생이었으며, 남겨진 것은 ‘추억’이 아니라 지워지지 않는 생명 경시의 학습이었습니다.

2025년 한 해에만 18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들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방문객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생명이 죽음의 현장으로 내몰립니다. 환경부가 5년 전 마련하고도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는 ‘동물이용축제 가이드라인’은, 반복되는 학대의 구조를 방치한 채 법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물살이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동물해방물결과 동물을 위한 마지막 희망(LCA)은 2025년 화천 산천어축제 기간과 이후 약 석 달 동안 현장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양식장에서 길러져 축제장으로 쏟아부어진 산천어들이 어떻게 다뤄지고 버려지는지, 그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다수인 공간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어떤 장면을 보고 무엇을 학습하게 되는지 그 실태를 지금 공개합니다.

동물 학살을 지속하는
화천 산천어축제

2003년 시작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년 넘게 “얼지 않는 인정, 녹지 않는 추억”을 슬로건으로 내걸어 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실상은 따뜻한 ‘인정’이 아닌 생명을 향한 무자비한 살생이었으며, 남겨진 것은 ‘추억’이 아니라 지워지지 않는 생명 경시의 학습이었습니다.

2025년 한 해에만 18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들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방문객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생명이 죽음의 현장으로 내몰립니다. 환경부가 5년 전 마련하고도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는 ‘동물이용축제 가이드라인’은, 반복되는 학대의 구조를 방치한 채 법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물살이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동물해방물결과 동물을 위한 마지막 희망(LCA)은 2025년 화천 산천어축제 기간과 이후 약 석 달 동안 현장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양식장에서 길러져 축제장으로 쏟아부어진 산천어들이 어떻게 다뤄지고 버려지는지, 그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다수인 공간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어떤 장면을 보고 무엇을 학습하게 되는지 그 실태를 지금 공개합니다.

‘녹지 않는 살생의 추억’
산천어축제의 폭력적 실태
2026년, 우리는 생명을
죽이는 축제에 가지 않습니다

‘글로벌 겨울축제’라는 화려한 수식어 아래 감춰진 진실은 잔혹한 생태 학살입니다. 우리가 축제라 부르는 그곳은 산천어에게는 ‘거대한 도살장’이고, 아이들에게는 생명 경시를 가르치는 ‘폭력의 체험장’에 불과합니다.

동물해방물결을 비롯한 시민사회는 지난 수년간 축제의 반생명적 실태를 지적하며 변화를 촉구해왔으나, 화천군과 정부는 철저한 ‘무대응’과 ‘무시’로 일관해왔습니다. 반복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관리·감독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지금, 우리는 행정의 책임을 엄중히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화천군과 정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아이들에게 생명을 죽이고 소비하는 행위를 ‘추억’으로 포장하는 폭력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즉각 폐지하십시오. 정부는 ‘식용’이라는 명분 뒤에 숨지 말고, 5년째 침묵해 온 ‘동물이용축제 가이드라인’을 즉시 공개하고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감독에 나서야 합니다. 무엇보다 생명을 착취해야만 유지되는 폭력적인 살생 축제에서 벗어나, 화천의 생태적 가치를 살린 지속 가능한 겨울 축제로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전환하십시오.

우리는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질 때까지 보이콧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학살은 결코 추억이 될 수 없습니다.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산천어축제 보이콧에 동참해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모일 때 세상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2026년, 우리는 생명을
죽이는 축제에 가지 않습니다

‘글로벌 겨울축제’라는 화려한 수식어 아래 감춰진 진실은 잔혹한 생태 학살입니다. 우리가 축제라 부르는 그곳은 산천어에게는 ‘거대한 도살장’이고, 아이들에게는 생명 경시를 가르치는 ‘폭력의 체험장’에 불과합니다

동물해방물결을 비롯한 시민사회는 지난 수년간 축제의 반생명적 실태를 지적하며 변화를 촉구해왔으나, 화천군과 정부는 철저한 ‘무대응’과 ‘무시’로 일관해왔습니다. 반복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관리·감독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지금, 우리는 행정의 책임을 엄중히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화천군과 정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아이들에게 생명을 죽이고 소비하는 행위를 ‘추억’으로 포장하는 폭력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즉각 폐지하십시오. 정부는 ‘식용’이라는 명분 뒤에 숨지 말고, 5년째 침묵해 온 ‘동물이욕축제 가이드라인’을 즉시 공개하고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감독에 나서야 합니다. 무엇보다 생명을 착취해야만 유지되는 폭력적인 살생 축제에서 벗어나, 화천의 생태적 가치를 살린 지속 가능한 겨울 축제로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전환하십시오.

우리는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질 때까지 보이콧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학살은 결코 추억이 될 수 없습니다.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산천어축제 보이콧에 동참해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모일 때 세상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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