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설악이와 함께하는
개 도살 금지 지하철 광고,
텀블벅 오픈!
이소현 에디터 2020. 10. 14

천안의 어느 개 도살장에서 구조된 설악이가 개 도살 금지 지하철 광고 텀블벅으로 돌아왔습니다!
설악이는 구조 당시 한쪽 귀의 반이 잘려있었고, 다리에도 큰 상처가 있었지만 지금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개입니다. 이런 설악이는 도살장에서 살아나온 개로서 지난여름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 도살 금지를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 적이 있는데요.
이번엔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설악이법'의 제정을 위해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지하철 광고 텀블벅을 진행합니다!

천안 도살장 발견 당시 (좌), 현재(우)
설악이법? 개들을 살리는 법!
설악이는 과거의 아픔으로부터 회복했지만, 아직 수많은 설악이들이 죽을 날을 기다리며 사육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뜬장에서 같이 살던 친구가 도살되는 것을 눈앞에서 봤을 수도 있고, 쉼 없이 임신과 출산을 반복했을 수도 있고, 죽을 때까지 뜬장에 갇혀 땅을 밟아보지 못할 수도 있죠.
이 개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법이 필요한데, 현재 한국에는 개 식용 산업을 철폐할 마땅한 법이 없어 개들이 마구잡이로 길러지고, 도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해방물결은 도살장에서 살아나온 설악이의 이름을 딴 ‘설악이법'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개 도살 금지 서한 전달 기자회견에 참여한 설악이와 반려인
설악이가 광고하는 ‘설악이법’
지하철역에 설악이의 사진이 들어간 광고판이 세워진다면 어떨까요?
버스, 지하철 등 어디서든 스타 연예인의 광고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동물해방물결은 설악이를 스타 연예인처럼 지지하는 광고판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 ‘설악이법’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텀블벅 ‘개들을 살리는 지하철 광고에 함께 해주세요' 홍보 이미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텀블벅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지하철 광고와 더불어 매일 아침마다 신문을 보는 국회의원을 타깃으로 설악이와 함께하는 광고를 신문 1면에 낼 예정입니다. (펀딩 150% 달성 시) 법을 제정하는 국회의원이 한 번이라도 더 개들을 살리는 ‘설악이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하지만 이 광고는 여러분의 참여 없이 제작될 수 없습니다. 지금도 한국 개 식용 산업으로 인해 개들이 도살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고, 개들을 살리는 지하철 광고 텀블벅 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반려동물
설악이와 함께하는
개 도살 금지 지하철 광고,
텀블벅 오픈!
이소현 에디터 2020. 10. 14

천안의 어느 개 도살장에서 구조된 설악이가 개 도살 금지 지하철 광고 텀블벅으로 돌아왔습니다!
설악이는 구조 당시 한쪽 귀의 반이 잘려있었고, 다리에도 큰 상처가 있었지만 지금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개입니다. 이런 설악이는 도살장에서 살아나온 개로서 지난여름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 도살 금지를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 적이 있는데요.
이번엔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설악이법'의 제정을 위해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지하철 광고 텀블벅을 진행합니다!

천안 도살장 발견 당시 (좌), 현재(우)
설악이법? 개들을 살리는 법!
설악이는 과거의 아픔으로부터 회복했지만, 아직 수많은 설악이들이 죽을 날을 기다리며 사육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뜬장에서 같이 살던 친구가 도살되는 것을 눈앞에서 봤을 수도 있고, 쉼 없이 임신과 출산을 반복했을 수도 있고, 죽을 때까지 뜬장에 갇혀 땅을 밟아보지 못할 수도 있죠.
이 개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법이 필요한데, 현재 한국에는 개 식용 산업을 철폐할 마땅한 법이 없어 개들이 마구잡이로 길러지고, 도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해방물결은 도살장에서 살아나온 설악이의 이름을 딴 ‘설악이법'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개 도살 금지 서한 전달 기자회견에 참여한 설악이와 반려인
설악이가 광고하는 ‘설악이법’
지하철역에 설악이의 사진이 들어간 광고판이 세워진다면 어떨까요?
버스, 지하철 등 어디서든 스타 연예인의 광고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동물해방물결은 설악이를 스타 연예인처럼 지지하는 광고판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 ‘설악이법’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텀블벅 ‘개들을 살리는 지하철 광고에 함께 해주세요' 홍보 이미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텀블벅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지하철 광고와 더불어 매일 아침마다 신문을 보는 국회의원을 타깃으로 설악이와 함께하는 광고를 신문 1면에 낼 예정입니다. (펀딩 150% 달성 시) 법을 제정하는 국회의원이 한 번이라도 더 개들을 살리는 ‘설악이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하지만 이 광고는 여러분의 참여 없이 제작될 수 없습니다. 지금도 한국 개 식용 산업으로 인해 개들이 도살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고, 개들을 살리는 지하철 광고 텀블벅 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