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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 함께 살자!"... 27일(토) 모든 동물에 대한 차별과 착취 철폐를 외치는 '2022 서울 동물권 행진' 열려

관리자
2022-08-27
조회수 193


- 코로나19 발생 후 3년 만에 오프라인 개최…‘우리’에 속하는 범주를 인간을 넘어 동물로 확장하며, 모든 지각 있는 존재에 대한 죽임 아닌 '살림'을 실현할 것 촉구

- 인류 당면한 위기와 재난의 근원에는 인간종의 이익만을 우선하는 '종차별주의' 있어

- 죽어간 동물의 넋 기리기 위한 비건 무당 홍칼리의 진혼춤 퍼포먼스, 브라질리언 퍼커션 앙상블팀 호레이 공연 등 펼쳐져…성명 낭독 후 "우리 함께 살자", "느끼는 모두에게 자유를" 등 문구 쓰인 대형 피켓, 다양한 동물 가면 든 시민과 함께 이태원 거리 인근 행진


○ 8월 27일(토) 종차별을 철폐하고 모든 동물에 대한 차별과 착취, 살상을 끝낼 것을 외치는 '2022 서울 동물권 행진'이 서울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렸다. 동물해방물결과 국내 비거니즘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는 '비건클럽'이 함께 주관한 이번 동물권 행진에는 종차별 철폐를 염원하며 모인 시민 300여 명이 동참했다.


○ 행진에 앞서, 비건 무당 홍칼리와 함께 12명의 참여자들이 죽어간 동물의 넋을 기리기 위한 진혼춤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동물권과 비거니즘(채식)에 대한 참여자들의 자유 발언이 이어졌다. 이후 녹사평역 광장에 운집한 300여 명의 참여자는 "우리 함께 살자", "살리는 비거니즘", "동물정의 기후정의" 등의 문구가 쓰여진 피켓, 다양한 동물 가면을 들고 구호를 제창하며 이태원 거리를 행진했다.


○ 해마다 8월경 뉴욕, 런던 등 주요 도시에서 '동물권 행진'이 전개되어 온 전 지구적 흐름에 따라, 동물해방물결은 지난 2018년부터 국내에서도 종차별을 철폐하고, 모든 동물에 대한 차별과 착취, 살상을 끝낼 것을 요구하는 행진을 개최해 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2022 서울 동물권 행진'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됐음에도 더 많은 시민이 동참했다. 가속화되는 기후생태위기와 심각한 동물권 침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차별 철폐'와 '비거니즘 확산'을 요구하는 움직임은 앞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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