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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구를 위한다면 탈육식" 동물해방물결, 지구의 날 맞아 '탈육식' 캠페인 진행

관리자
2022-04-21
조회수 80


- 4월 20일 부터 24일까지 '탈육식' 이미지 배포

-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탈육식', 시민들에 동참 호소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이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탈육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탈육식 캠페인은 육식에 반대하고 채식을 제안하는 운동으로, 2019년 5월 동물해방물결이 서울 광화문에서 식용으로 착취되는 소, 돼지, 닭, 개 모양의 대형 풍선을 세우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작되었다. 또한 동물해방물결은 식용으로도살되는 축산 피해 동물의 고통과 기후 위기, 생태 파괴 등을 야기하는 축산업의 심각한 환경 영향을 알리고자 '동물 그만 먹어요' 리플렛 배포, '탈육식 하는 법' 콘텐츠 제작 및 해시태그 공유 등의 캠페인을 진행해온 바 있다.


20일(수)부터 24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의 배경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는 '탈육식' 이미지를 동물해방물결 공식 누리집에서 다운 받고, 인증샷을 찍은 후 '#지구를위한다면탈육식', '#동물해방물결' 해시태그를 달아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 세계 온실가스의 4분의 1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 부문에서 배출되는데, 이 중 대부분은 축산업에서 발생한다. 보수적으로 집계해도 전체의 18~20% 가량을 차지하는 축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은교통 및 운송 수단에서 발생하는 총량보다 높다. 최근 전 지구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산불, 홍수 등의 재난과 이상기후로 인한 동식물의 멸종 등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육류 생산 및 소비 감축 없는 기후위기 극복은 불가능한 실정이다.


축산업은 단일 산업 영역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할 뿐 아니라, 동물권 침해 또한 심각하다. 현재 지구에 존재하는 포유동물 중 36%는 인간, 60%는 인간이 먹기 위한 축산 동물, 단 4%만이 야생동물이다. 인간보다도 더 많은 수의 축산 피해 동물은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밀식 사육과 강제 임신 및 출산, 생식기와 같은 신체 부위 절단 등의 고통을 매일 겪고 있다.


동물해방물결 장희지 캠페이너는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탈육식'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지구와 동물을 위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생활 속 실천에서도 채식 위주의 식단과, 비건을 지향하는 방식으로 탈육식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 드린다"고 호소했다.


한편, 동물해방물결은 축산 피해 동물의 실태를 조사하고 고발하며 탈육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서명 동참은  동물해방물결 공식 누리집(www.donghaemu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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