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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양은 1번, 토끼는 4번, 거위는 8번

동물들이 산채로
1년 마다 털이 뜯기는 횟수입니다

동물의 털을 입어야 생존할 수 있는 원시시대는 끝났습니다.
대체 소재는 이미 상용화되어 있으며,
그 시작을 동물해방물결이 앞장서겠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입지 마세요.

양의 이야기

나는 당신의 캐시미어가 아닙니다

좁은 감금틀(폭 60cm)에 평생 갇혀, 새끼를 출산하고 빼앗기기를 반복하는 어미 돼지[국립축산과학원]

제가 산채로 털을 뜯기는 한겨울입니다. 저는 지방비율이 낮아 추위를 털로 견뎌야하지만,
이번 겨울도 역시 맨몸으로 버텨야 합니다. 어렸을 때는 구더기가 생기기 쉬운 항문 주위는 살을 도려내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래야 제 털 관리가 쉽다고 하더군요.
나는 당신의 캐시미어가 아닙니다. 나의 털을 자유롭게 해주세요. #FUR_FREE

토끼의 이야기

나는 당신의 앙고라가 아닙니다

좁은 감금틀(폭 60cm)에 평생 갇혀, 새끼를 출산하고 빼앗기기를 반복하는 어미 돼지[국립축산과학원]

저는 3개월에 한 번씩 뜬장에서 지내다가 털이 뽑힙니다. 깎거나 자르는 털에 비해 뽑는 털이
더 길고 비싸기 때문입니다. 저는 성대가 퇴화해서 거의 소리를 내지 않는데, 작업이 될 때마다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이 곳에서 나는 그저 털 나는 기계에 불과합니다.
나는 당신의 앙고라가 아닙니다. 나의 털을 자유롭게 해주세요. #FUR_FREE

거위의 이야기

나는 당신의 구스다운 패딩이 아닙니다

좁은 감금틀(폭 60cm)에 평생 갇혀, 새끼를 출산하고 빼앗기기를 반복하는 어미 돼지[국립축산과학원]

저는 6주에 한 번씩 산채로 털을 뜯깁니다. 작업 중에 살이 찢어지거나 날개가 부러지기도 하지만,
털이 나기만 한다면, 작업자들에게는 큰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아마 저는 평생 이 과정을 반복하다가 결국 도살되어 고기가 될 겁니다.
나는 당신의 구스다운 패딩이 아닙니다. 나의 털을 자유롭게 해주세요. #FUR_FREE

이들의 울부짖음을
이제는 멈춰야 할 때입니다

동물해방물결은 숨겨진 곳에서 영원히 고통받는 동물들의 실체에 대해 고발
이들의 고통을 막기 위한 행동을 멈추지 않습니다.
동물해방물결에 여러분의 힘을 더해주세요!

당신의 참여가 변화를 만듭니다.
#FUR_FREE

동물해방물결은 숨겨진 곳에서 영원히 고통받는 동물들의 실체에 대해 고발
이들의 고통을 막기 위한 행동을 멈추지 않습니다.
동물해방물결에 여러분의 힘을 더해주세요!

참여가 만들어내는 변화들

경북대 수의대 실습견 담당교수 고발

담당 교수 A씨를 형법(직권남용, 허위공문서작성, 공무집행방해),
동물보호법(유실, 유기동물 구매, 실험) 위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


유선과 난소 종양이 발견된 상황에서도 실습에 동원되었던 건강이의 생전 모습

경북대 수의대 실습견 담당교수 고발

담당 교수 A씨를 형법(직권남용, 허위공문서작성, 공무집행방해),
동물보호법(유실, 유기동물 구매, 실험) 위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


유선과 난소 종양이 발견된 상황에서도 실습에 동원되었던 건강이의 생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