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E ARE

느끼는 모두에게 자유를

지금도 수많은 동물이 인간의 의식주, 오락, 교육, 연구를 위해 이용, 희생되고 있습니다.
동물해방물결은 동물을 시혜적으로 보호하기를 넘어, 동물을 고통으로부터 해방하기 위해 공감하고 행동합니다.

WHAT WE DO
WHY

모든 동물은 고통
느끼는 존재입니다

인간과 비인간 동물은 고통을 느끼는 ‘지각력(Sentience)’이 있다는 점에서 동등합니다. 비명을 지르며 고통을 표현하거나, 도망감으로써 고통스러운 상황을 회피합니다. 아프고 괴롭기보다 즐겁고 행복하고 싶은 것, 모든 동물의 본능입니다.

우리는 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지 않는 ‘종평등’한 세상을 지향합니다

정의로운 사회는 동등한 존재를 불공평하게 대우하지 않습니다. 외모, 언어, 지능, 이성, 신분 등 그 어떤 우월함이나 특별함도, 상대방을 차별할 권리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라 하여 다른 종의 동물을 잔혹하게 학대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동물이 억압과 착취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