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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WHO WE ARE

느끼는 모두에게 자유를

지금도 수많은 동물이 인간의 의식주, 오락, 교육, 연구를 위해 이용, 희생되고 있습니다.
동물해방물결은 동물을 시혜적으로 보호하기를 넘어, 동물을 고통으로부터 해방하기 위해 공감하고 행동합니다.

WHAT WE DO
동물해방물결 행동강령 들여다보기
WHY

모든 동물은
고통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인간과 비인간 동물은 고통을 느끼는 ‘지각력(Sentience)’이 있다는 점에서 동등합니다. 비명을 지르며 고통을 표현하거나, 도망감으로써 고통스러운 상황을 회피합니다. 아프고 괴롭기보다 즐겁고 행복하고 싶은 것, 모든 동물의 본능입니다.

우리는 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지 않은 ‘종평등’한 세상을 지향합니다.

정의로운 사회는 동등한 존재를 불공평하게 대우하지 않습니다. 외모, 언어, 지능, 이성, 신분 등 그 어떤 우월함이나 특별함도, 상대방을 차별할 권리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라 하여 다른 종의 동물을 잔혹하게 학대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동물이 억압과
착취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공감하고 행동합니다.

이미 동물을 해치지 않고도 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더 많은 시민이 변화를 반기고, 흐름에 동참하는지에 있습니다.
동물과 함께 더 정의롭고, 관대하며, 지속 가능한 세상은 가능합니다.
종차별주의를 타파하고 인도주의의 경계를 넓히는 길,
동물해방물결이 함께합니다.
동물해방물결 철학 들여다보기

HOW

동물해방물결은 필요한 방식으로
동물의 고통을 알리고,
동물의 해방을 앞당깁니다.

조사와 고발
대중 캠페인
교육
행동과 시위
입법 운동

지금도 동물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OUR HISTORY

2017

2018

2019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