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살금지

‘식용견’과 ‘반려견’,
절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더는 개를 먹지 않습니다. 또, 압도적으로 더 많은 국민(46%)이 개 식용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 수행

그러나 여전히, 어떤 개들은 음지에서 태어나 마구잡이로 도살됩니다.

한국은 개를 먹기 위해 번식, 사육하는 ‘개 농장’이 있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어떤 개는 사람의 친구이자 가족으로 살아가는 지금, 개 도살과 식용은 잔혹하고 모순적인 동물 학대이자 착취입니다.

#동물학대

뜬장 속 개,
썩은 음식물 쓰레기를 먹습니다

개들의 집은 공중에 떠 있는 좁은 철창, ‘뜬장’입니다. 업주는 분변을 안 치워도 돼 편하지만, 개는 땅 한번 제대로 밟지 못하고 상처 입기 일쑤입니다. 개들은 날마다 전국의 식당, 급식소에서 가져온 음식물 쓰레기를 먹습니다. 깨끗한 물은 사치입니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어린 개들은 장염이나 극심한 더위, 추위에 사망하기 일쑤입니다.

#법적모순

어떤 개는 ‘반려동물’,
어떤 개는 ‘가축’?

한국은 한 종의 동물인 개를 「동물보호법」에서는 ‘반려동물’, 「축산법」에서는 ‘가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출신이나 외모에 상관없이 같은 권리를 누리듯이, 모든 개도 한 종의 동물로서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정부와 국회는 법적 모순을 해결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불법성

개고기의 유통과정은
이미 상당히 불법적입니다

인적 드문 곳에 숨겨진 식용 개 경매장이나 도살장들. 단 한 곳도 합법이 아닙니다. 지금도 개들은 은밀히 거래되고, 죽음으로 내몰립니다. 도살장 또는 인적 드문 산골에서 산 채로 고압 전기봉에 지져지거나, 목이 매이거나, 두들겨 맞아 죽습니다.

#개도살금지

‘식용견’과 ‘반려견’,
절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더는 개를 먹지 않습니다.
또, 압도적으로 더 많은 국민(46%)이 개 식용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 수행

그러나 여전히, 어떤 개들은 음지에서 태어나
마구잡이로 도살됩니다.

한국은 개를 먹기 위해 번식, 사육하는 ‘개 농장’이 있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어떤 개는 사람의 친구이자 가족으로 살아가는 지금,
개 도살과 식용은 잔혹하고 모순적인 동물 학대이자 착취입니다.

#동물학대

뜬장 속 개,
썩은 음식물 쓰레기를 먹습니다

개들의 집은 공중에 떠 있는 좁은 철창, ‘뜬장’입니다. 업주는 분변을
안 치워도 돼 편하지만, 개는 땅 한번 제대로 밟지 못하고 상처 입기 일쑤입니다.
개들은 날마다 전국의 식당, 급식소에서 가져온 음식물 쓰레기를 먹습니다.
깨끗한 물은 사치입니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어린 개들은
장염이나 극심한 더위, 추위에 사망하기 일쑤입니다.

#법적모순

어떤 개는 '반려동물',
어떤 개는 '가축'?

한국은 한 종의 동물인 개를 「동물보호법」에서는 ‘반려동물’,
「축산법」에서는 ‘가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출신이나 외모에 상관없이 같은 권리를 누리듯이,
모든 개도 한 종의 동물로서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정부와 국회는 법적 모순을 해결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불법성

개고기의 유통 과정은
이미 상당히 불법적입니다

인적 드문 곳에 숨겨진 식용 개 경매장이나 도살장들.
단 한 곳도 합법이 아닙니다.
지금도 개들은 은밀히 거래되고, 죽음으로 내몰립니다.
도살장 또는 인적 드문 산골에서 산 채로 고압 전기봉에 지져지거나,
목이 매이거나, 두들겨 맞아 죽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0

약 1백만

매년 식용으로 도살되는 개들의 수


0

약 3,000곳

세계에서 유일한! 대한민국 ‘개 농장’의 수


0
%

10명 중 약 5명

개 식용에 반대하는 국민

개 도살, 법으로 빠르게 금지되어야 합니다. 사회적 합의는 분명합니다.
먹는 것은 자유일지언정, 죽이는 것은 자유일 수 없습니다.
정부와 국회가 방관을 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