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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8.5 개 도살 금지 게릴라 시위
2019-07-29

2019년 삼복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말복을 앞두고, 우리는 죽음의 문턱으로 내몰리는 개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을 위해 행동하려 합니다.


>>참여 신청하기<<





뜨거웠던 이번 초복, 동물해방물결은 국회 앞에서 200여명의 시민과 함께 개도살 금지와 동물 임의도살 금지법 심사 촉구를 외쳤습니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대규모 초복 집회였지만 국회 농해수위는 아직까지 묵묵부답입니다.


동물의 임의도살도 완벽히 금지하지도 못하고,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동물’이라는 말도 안되는 단서 조항을 내거는 것이 지금의 한국 동물보호법입니다. 전국 곳곳 숨겨진 경매장, 도살장에서 죽음의 순간으로 내몰리는 개들을 전혀 보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는 하루 속히 동물보호법을 제대로 개정하여 모든 개들을, 차별 없이, 학대와 죽음으로부터 구제해야 합니다.


‘반려견’과 ‘식용견’의 구분은 절대 가능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먹어도 되는 개는 없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복날이 가기 전에, 우리는 다시 한번 식용 목적 개 유통 및 도살 실태를 알리고, 동물보호법 개정을 촉구해야 합니다.


8월 5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개화산 역(5호선)에서 모여요!






모이는 시간: 8월 5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까지

모이는 장소: 5호선 개화산 역 (집합 후 차량 이동)

내용: 피켓 시위(합법)
or 업장 앞 인간 띠잇기(업무방해죄에 저촉될 위험이 있습니다)

>>참여 신청하기<<


*개도살금지 티셔츠 제공

*해산 시간 미정. 약 오후 6시 예상

*시위 장소가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개화산 역에서 함께 차량 이동합니다.

*반려동물과 유아 동반은 자제해주십시오.

*1회용 생수 제공하지 않습니다.